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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바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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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선미 댓글 0건 조회 764회 작성일 10-04-0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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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죠.. 밤에 배아프다고 병원가자고 부탁한
선미입니다.
늦은 밤에도 마다 않고 시내 병원까지 데려다 주시고
기다리셨다가 펜션까지 태워주신데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바베큐장 옆 개울가에서 이름모를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는
도시에서 들을 수 없는 아주 신기한 풍경이었습니다.
이번 여름에 다시 찾아뵐께요.
아주머니 친절에 감사드리며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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