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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노비오스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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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희정 댓글 0건 조회 924회 작성일 09-02-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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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여행을 갈려구 펜션을 이곳저곳 찾다가  노비오스를 찾게됬어요.

2월17일부터 2박3일로 예약하고 가게됬죠.
당일 짐은 너무 많은데 터미널은 픽업이 되질않아 택시를 타게 됬어요.
펜션까지 택시비가 만오천원에서 이만원정도 나오더라구요 ㅠㅠ
택시타고 가는길에 터미널에서 멀지 않은곳에 경주역이 있더라구요..
터미널로 오시는분들은 조금 걸어서 역까지 가셔서 픽업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펜션에 도착했을때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이뻐서 좋았어요.
이모도 반갑게 맞아주시구 친절하시구요~^^

펜션 주변에 가까운 여행지도 많고 남자친구랑 걸어서 불국사까지도 갔다왔어요.
여행 마지막날 팬션이 너무 이뻐서 1박 더 머무르게됬어요.
이모께서 펜션 오픈하고 3박4일 있다간건 처음이라면서
하나 남은 제일 큰방을  싼값에 주셨어요~이모 감사합니다 >.<

커플들끼리 가서 조용히 쉬고 오기엔 정말 좋은곳인것 같아요~근처에 여행지도 많구요.
다음에 기회가되면 친구들끼리도 놀러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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