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잎 쓸다가 잠깐 > 006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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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 쓸다가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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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비오스펜션 댓글 0건 조회 2,537회 작성일 18-08-2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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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도 솔잎이 단풍이 들어 빗자루로 쓸다가
나무벤치 위에 예쁜 장미 송이 얹어 놓고 찰깍
오늘이 상강 서리가 내리기 시작 한다는~
꽃들도 하나 둘 시들고 해서 아쉬운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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